다들 AI 한다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하죠?
정보는 넘치는데 우리 업무에 맞는 첫걸음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곳이 없습니다.
“AI 해야 한다”는 말만 무성하고 정작 우리 조직에선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면. AI 전문가가 직접 듣고, 교육 · 컨설팅 · 시스템 구축으로 현업에 정착할 때까지 해결합니다.
Brand Story
1401년 조선 태종 때, 대궐 문루에 큰 북이 걸렸습니다. 관청에서 풀지 못한 사연을 가진 백성은 누구든 그 북을 쳐 임금에게 직접 호소할 수 있었습니다. 그 북의 이름이 신문고(申聞鼓), ‘아뢰고 듣는 북’입니다.
Pain Points
AI 도입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여섯 가지 사연입니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북을 울릴 때입니다.
정보는 넘치는데 우리 업무에 맞는 첫걸음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곳이 없습니다.
라이선스는 샀지만 현업은 예전 방식 그대로. 제대로 쓰는 법을 배운 사람이 없습니다.
사내 문서·고객 정보를 외부 AI에 넣을 수 없어 손을 놓고 있습니다.
시연은 그럴듯했지만 실제 시스템으로 이어지지 않고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문서는 쌓이는데 필요할 땐 안 보이고, 담당자가 떠나면 지식도 함께 사라집니다.
구독료·사용료는 늘어나는데 무엇이 얼마나 나아졌는지 설명할 수 없습니다.
Services
조직의 상황에 따라 하나만, 또는 세 가지를 묶어 진행합니다.
사람이 바뀌어야 AI가 쓰입니다
어디에, 무엇부터, 얼마나
시연이 아니라 매일 쓰는 시스템
| 구분 | 흔히 겪는 방식 | AI 신문고 |
|---|---|---|
| 시작점 | 솔루션부터 정하고 맞춰 쓴다 | 현업의 문제부터 듣고 해법을 고른다 |
| 교육 | 일회성 특강으로 끝 | 실제 업무 과제로 실습하고 정착 확인 |
| 보안 | 위험하니 금지 | 데이터가 밖으로 안 나가는 구조로 설계 |
| 결과물 | 보고서와 PoC 데모 | 현업이 매일 쓰는 운영 시스템 |
Process
상담 신청서에 현재 고민을 간단히 적어 보내주세요.
현황·데이터·조직을 직접 인터뷰해 진짜 문제를 찾습니다.
교육·컨설팅·구축 중 맞는 조합과 일정을 제안합니다.
현업이 스스로 쓰게 될 때까지 함께 운영합니다.
FAQ
네. 오히려 가장 많은 상담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입니다. 현재 업무를 듣고 첫 과제를 함께 정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가능합니다. 데이터가 사내 환경을 벗어나지 않도록 온프레미스 또는 전용 클라우드 구성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네. 세 영역은 각각 독립적으로 진행할 수 있고, 필요하면 진단 → 교육 → 구축으로 이어서 진행합니다.
인원·기간·구축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후 범위를 정리해 제안서와 견적을 드립니다.
Contact
짧아도 괜찮습니다. 무엇이 막혔는지만 알려주시면 먼저 연락드립니다.